[OSEN=강서정 기자] 배우 송중기가 박보영 내꺼 발언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송중기는 24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에서 "박보영 내꺼 발언이 500만 관객돌파에 일조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지난 주 방송된 '연예가중계'에서 박보영은 지난 10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보영 씨는 제거에요"라고 한 발언에 대해 "상술이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송중기는 "보영 씨가 정말 정확한 친구다. 그때 리액션이 좋았다. 그렇게 해서 500만이 된 건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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