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는 7일 "국민의 삶과 전혀 상관없는 단일화 이벤트로 민생 위기를 극복할 수 있겠느냐"면서 "국가 간의 약속도 뒤엎겠다고 공언하는 세력, 북방한계선(NLL)을 지킬 의지조차 의심스러운 세력에게 우리 국민의 안전과 미래를 맡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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