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임영진 기자] 가수 싸이가 계획했던 것보다 하루 늦은, 28일 오전 태국으로 출국했다. 싸이는 지난 27일 오후 7시 출국할 예정이었으나 피로 누적으로 인한 컨디션 악화로 일정을 연기했다. 싸이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는 중"이라며 "싸이가 누적된 피로로 인해 불가피하게 출국을 취소했다"고 전한 바 있다. 싸이의 출국은 28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푸미폰 아둔야뎃 국왕의 85번째 생일 행사에 참석하기 위한 것. 그는 국왕의 생일을 기념해 열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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