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고 1 남학생입니다. 이제 곧 2학년이 되는데 아직 이렇다 할 꿈이 없어요. 뭘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몰라 공부도 더 안 하게 되고, 어영부영 시간만 보내고 있습니다. '가슴이 떨리는 일을 해라' '상상하는 게 곧 현실이 된다' 같은 말을 들을 때마다 꿈이 없는 제 자신이 너무 답답합니다. 인터넷으로 적성검사나 흥미검사도 해봤지만 그때마다 결과가 다르게 나옵니다. 과연 제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A. 직업심리 검사 중 자기 응답식 검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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