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November 3, 2012

조선닷컴 : 전체기사: ‘아들녀석들’ 리지, 류수영 쫓아 상경 “마음에 든다”

조선닷컴 : 전체기사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아들녀석들' 리지, 류수영 쫓아 상경 "마음에 든다"
Nov 3rd 2012, 12:06

[OSEN=표재민 기자] '아들녀석들' 속 리지가 결국 류수영을 쫓아 상경했다. 3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아들녀석들' 13회에서 진유리(리지 분)는 유민기(류수영 분)의 차 트렁크에 숨어서 서울로 올라왔다. 유리는 왜 쫓아왔느냐는 말에 "아저씨 따라왔다. 아저씨가 마음에 든다. 아저씨 제자 하려고 한다"고 당차게 말했다. 민기는 기가 막혀서 "다시 돌아가라"고 했지만 유리는 "가더라도 내일 가겠다. 몸이 안 좋다"고 버텼다. 결국 민기는 유리를 자신의 작업실에 남겨둔 채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