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조신영 기자] 방송인 조혜련이 자신의 아픔을 드러내며 "여자로 사랑받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특히 과거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여걸파이브'에 출연했던 때를 떠올리며 자아비판을 했던 얘기까지 들려줬다. 조혜련은 12일 오후 방송된 SBS '기쁘지 아니한가, 힐링캠프'(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이혼 이후 방송활동을 전면중단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와 이혼을 둘러싼 오해와 진실, 당시 심경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조혜련은 지난 4월 결혼 13년여 만에 남편 김현기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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