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November 27,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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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에 타이틀 뺏긴 저스틴 비버, 캐나다서 '야유' 왜?
Nov 26th 2012, 22:51

세계적인 아이돌 스타 저스틴 비버(18)가 고국인 캐나다의 팬들로부터 야유를 받았다. 비버는 25일(현지시간) 캐나다 풋볼 '그레이컵' 대회 하프타임쇼에 초청을 받았다. 대형 전광판에 그의 이름이 뜨자 여기저기서 야유가 터져나왔다. 장내 아나운서가 그를 소개하는 순간 야유는 더욱 커져 공연을 할 수 있을지 의심스러울 정도였다. 그래도 비버는 팬들의 소동에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의 히트송 '보이프렌드'와 '뷰티 앤드 어 비트(Beauty and a Beat)'를 메들리로 불렀다. 공연 후 "생큐, 캐나다" "사랑합니다"고 인사를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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