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스포츠 매체가 아사다 마오의 NHK 트로피 우승을 '심판의 선물'이라고 꼬집어 논란이 되고 있다. 피겨 전문칼럼니스트인 재키 웡은 이그재미너닷컴 기고문에서 아사다는 지난 24일(현지시간) 국제빙상경기연맹(ISU) 그랑프리 시리즈 마지막(6차) 대회인 NHK 트로피(일본 센다이)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지만 실제는 2위인 스즈키 아키코가 2점차로 이긴 경기였다고 꼬집었다. 아사다는 쇼트와 프리 합산 185.27점으로 스즈키(185.22점)를 0.05점차로 제치고 올시즌 2승째를 챙겼다. 재키 웡은 그러나 이 경기의 채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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