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에서는 2기 오바마 시대, 중국에서는 시진핑 시대가 열렸습니다. 때로는 협조하면서, 때로는 갈등하면서 지구촌을 쥐락펴락 할 오바마와 시진핑, 두 지도자는 사실은 닮은 점도 많습니다. 이루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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