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정유진 인턴기자] 수의의 자리에 오른 이순재가 제대로된 개혁을 펼치기 시작했다. 약재상들로부터 촌지를 받은 의관들을 모두 처벌하라고 지시를 내렸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극 '마의'는 현종의 신임으로 수의의 자리에 오른 고주만(이순재 분)이 촌지를 내미는 의관들을 사헌부로 압송해 대대적인 개혁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고주만은 약재상들로부터 뇌물을 받은 의관들을 골라내기 위해 뇌물을 받는 척 가장해 전의감에 갔고, 고주만의 미끼에 걸려든 의관들은 성의라며 뇌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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