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는 고객이 제품을 구매할 때마다 결제액의 5%에 해당하는 금액을 밀레가 기부하는 멤버십 카드 '러브 앤 셰어링(Love & Sharing) 카드'를 지난달 선보였다. 이 카드는 가입비 99만원을 내고 가입하면 2000만원 한도에서 소비자가 45%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멤버십 카드다. 회원이 결제한 금액의 5%에 해당하는 돈을 밀레가 기부한다. 소비자가 많이 사용할수록 멜레 측의 기부금도 같이 커지는 셈. 예를 들어 이 카드를 제시하고 200만원 상당의 밀레 아웃도어 제품을 사면 회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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