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천사로 위장한 이런 악마 같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우리 주위에는 진짜 천사 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길 한복판에서 실신한 아이를 안고 안절부절못하는 엄마를 한 운전자가 선뜻 차에 태워주는 영상이 최근 인터넷을 달궜습니다. 이 '정의의 운전자'는 누구인지, 아이는 병원에 잘 갔는지,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셨는데요. 김자민 기자가 아기의 엄마를 찾아 직접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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