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미사리 조정 경기장에는 평일에도 조정을 배우러 오는 사람들이 꽤 많았습니다. 그곳에 여기저기 벗어 놓은 신발들이 신기하고 궁금했습니다. 알고 보니 카누는 맨발로 연습한다는데, 하염없이 주인을 기다리는 신발들이 왠지 애처롭게 느껴집니다. ▶사진 투고는 www.chosun.com' 사진마을'또는 opinio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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