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November 21, 2012

조선닷컴 : 전체기사: [무용 리뷰] 피날레는 꽃가루여야만 했을까

조선닷컴 : 전체기사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무용 리뷰] 피날레는 꽃가루여야만 했을까
Nov 20th 2012, 18:02

국립무용단의 '그대, 논개여!'는 지난 6월 진통 끝에 취임한 윤성주 예술 감독이 대본·무·연출을 맡은 첫 작품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았다. 신임 예술 감독의 어깨에 걸린 '창단 50년 무용단'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그 답을 엿보게 한 '논개여!'는 대중과의 접점을 찾을 줄 알고, 무용단의 최고 자산인 무용수를 적재적소에서 빛나게 할 줄 안다는 점에서 가능성을 밝게 했다. 의기(義妓) 논개(장윤나)와 왜장(이정윤)의 2인무는 음모와 정념, 그 사이의 갈등이 뒤엉키는 상반된 심리를 극적으로 보여줬다. 논개와 논개 분신...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