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내곡동 특검팀이 이명박 대통령의 아들 시형씨가 이상은 다스 회장에게서 현금 6억원을 빌렸다고 주장한, 지난해 5월 24일을 재구성하고 있습니다. 뭔가 좀 이상하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이시형씨가 이상은 회장 집에 가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나 봅니다. 전병남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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