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희선 기자] 지난해 승부조작의 여파로 3.5장으로 줄어들었던 K리그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이 다시 4장으로 늘어나게 됐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28일 "2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AFC 본부에서 열린 'AFC 특별위원회' 회의에서 K리그의 내년도 출전권을 4장으로 다시 늘리기로 했다"며 "AFC 경기위원회와 집행위원회를 통해 이번 결정이 최종 확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승부조작 문제가 불거졌던 K리그는 AFC의 실사 결과 건전...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