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리그 한 시즌 최다 도움 몰리나 "상상조차 못했다" Nov 15th 2012, 14:38  | 최용수 서울 감독은 "득점과 함께 도움을 하기는 쉽지 않다. 포인트 머시 같다"며 엄지를 세웠다. "팀 플레이와 동료들과의 융화, 생각의 속도에선 단연 최고다. 매 경기 보여주는 것이 쉽지 않지만 지속적으로 컨디션을 유지한다. 멘탈적으로 최고의 프로의식을 가진 선수"라며 칭찬을 이어갔다. FC서울 몰리나가 K-리그 도움 역사를 새롭게 작성했다. 그는 1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12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39라운드 울산과의 홈경기에서 전반 11분 아디의 헤딩골을 어시스트했다. 17개의 도움을 기록한 그는 K-리그 통산 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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