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김태우 기자] 2012 프로야구 최후의 승자는 삼성 라이온즈였다. 최후의 승자가 된 만큼 열매도 달다. 금전적인 부분도 마찬가지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올해 포스트시즌 15경기에서 총 33만7251명의 관중이 입장했고 총 입장수익은 103억9322만6000원이라고 밝혔다. 이 중 제반 경비를 제외한 나머지 금액은 정규시즌 1위 삼성과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SK 롯데 두산에 차등지급된다. KBO 관계자는 "제반 경비는 보통 총 입장수익의 35~40% 정도"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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