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24·정관장)가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생애 첫 승을 바라보고 있다. 이보미는 3일 일본 미에현 시마시 긴데쓰 가시고지마 골프장(파72·6506야드)에서 열린 미즈노 클래식(총상금 12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만 8개를 잡아내는 쾌조의 컨디션을 자랑했다. 공동 9위에서 2라운드를 시작한 이보미는 중간합계 10언더파 134타를 기록해 6언더파 138타를 친 2위 모리타 리카코(일본)에 4타차로 앞선 선두에 올라섰다. 지난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 진출한 이보미는...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