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럽선수권 MIP 지소연 "부상은 감자과자 1년치" Nov 26th 2012, 22:49  | "감자과자 1년치를 받았어요. 하하."'지메시' 지소연(21·고베 아이낙)이 25일 일본 사이타마 NACK5 스타디움 오미야에서 열린 몹캐스트컵 국제여자클럽선수권 결승전서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인 'MIP(Most Impressive Player)'에 선정됐다. 소속팀 고베 아이낙은 프랑스 리옹에게 연장접전끝에 1대2로 역전패했지만, 왼발 선제골을 넣은 미드필더 지소연은 강한 인상을 남겼다. 부상은 감자스낵 1년치다. 초대형 과자모형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일본리그 데뷔 첫해인 지난해 8골6도움으로 맹활약했던 지소연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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