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울산, 김희선 기자] "올해의 아시아 선수상,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이근호(27, 울산)는 역시 솔직담백했다. 4골 6도움의 맹활약으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무대를 휘어잡은 이근호는 대회 MVP에 이어 내친김에 올해의 아시아 선수상까지 받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호곤 감독이 이끄는 울산 현대는 10일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12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한 김승용의 맹활약에 힘입어 알 아흘리를 3-0...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