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태우 기자] 무려 242억 원이 시장에 흘러나온 FA 시장이 보상선수 지명을 끝으로 조만간 막을 내린다. 그러나 아직 프로야구 인력시장은 끝나지 않았다. 트레이드 시장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몇몇 팀들이 트레이드 추진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NC가 판을 키울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2013년부터 1군에 참여하는 NC는 나름대로 전력보강을 이뤄냈다는 평가다. 우선 보호선수 20인 외 1명 지명으로 1군 전력감 8명을 수혈했다. 곧이어 FA 시장에서는 이호준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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