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생활에 무관심한 아이들에게 NIE(신문활용교육)가 자신감과 에너지를 줬습니다." 지난 17일 대전시 KT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12 미디어 교육 전국대회'에서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교육팀의 이동우(46) 과장과 윤선희(43) 강사는 "학교 부적응 학생에게 NIE가 더욱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한국언론진흥재단이 개최한 '2012 미디어 교육 전국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교사·강사와 언론·교육계 인사 500여명이 모여 학교 현장과 사회단체에서 성공적으로 실시한 NIE 사례를 공유했다. 이 가운데 '학교 부적응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