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청소년들이 훔친 벤츠 승용차를 타고 전국을 돌아다니며 폭행과 절도·강도 등 각종 범죄를 저질러오다 경찰에 붙잡혔다. 의류판매장·주유소·금은방을 가리지 않고 이들이 훔친 금품의 가치는 1억원을 넘고, 이중 여학생은 남자를 모텔로 유인하는 '꽃뱀' 행각까지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다음은 TV조선의 보도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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