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아시아 청소년대회(19세 이하) 첫 경기서 아쉬운 무승부를 거뒀다. 한국은 3일 아랍에미리츠(UAE) 푸자이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2012년 아시아 청소년대회(19세 이하) B조 1차전에서 0대0으로 비겼다. 한국은 김 현, 강상우, 김승준을 중심으로 공격적인 운영을 펼쳤으나 끝내 이라크 골문을 여는데 실패했다. 한국은 이라크, 태국, 중국과 B조에 속했다. 이라크전 무승부로 조 2위까지 주어지는 8강 진출을 위해 남은 2경기에서 승리가 더욱 중요해졌다.한국은 전후반 내내 이라크를 밀어붙였지만 결정력에서 아쉬움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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