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균재 기자] 축구 역사상 최악의 비매너 골을 넣은 루이스 아드리아누(25, 샤흐타르)가 유럽축구연맹(UEFA) 한 경기 출장 금지 징계를 받았다. 아드리아누는 지난 21일(이하 한국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의 파르켄 스타디움서 열린 노르셸란(덴마크)와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E조 5차전서 상식 밖의 비신사적인 골을 넣으며 축구계의 거센 비난을 받았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UEFA는 노르셸란과 경기서 페어플레이 정신이 부족했던 아드리아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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