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선호 기자]"일본의 주축타자는 아베이다". 일본 WBC 대표팀이 33명의 예비후보를 압축했다. 지난 28일 야마모토 고지 감독은 코치진과 장장 4시간 동안 미팅을 갖고 대표팀의 인선을 마쳤다. 구체적인 조각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일본언론에 따르면 발표는 내달 4일께 실행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메이저리거 6명이 모두 불참을 선언해 순수 국내파 선수로 구성하기로 했다. 대회조직위에 예비명단 28명을 제출하지만 대표팀은 33명을 소집하고 대회직전까지 훈련을 함께할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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