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y] 이 칠레 와인의 역발상, 프랑스 와인도 놀랐다 Nov 16th 2012, 18:14  | 2004년 칠레 와인 회사 '비냐 에라주리즈(Vina Errazuriz)'가 독일 베를린에서 연 와인 블라인드 테이스팅(blind tasting·상표와 연도를 모르는 채 시음만으로 평가하는 것)에서 이변이 일어났다. 이 와인회사의 '비녜도 차드윅' 2000년산과 '세냐' 2001년산이 샤토 라피트 2000년산, 샤토 마고 2000년산 같은 최고의 프랑스 와인을 제치고 1·2위를 차지한 것이다. 프랑스의 2000년산 와인은 유명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가 100점 만점을 준 '사상 최고의 와인'이다. 이후 에라주리즈는 브라질과 일본,...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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