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도쿄(일본), 강서정 기자] 배우 일라우저 우드가 영화 '호빗: 뜻밖의 여정'으로 10년 만에 프로도 배긴스 연기를 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일라우저 우드는 지난 1일 일본 됴코 미나타 구 오쿠라 호텔에서 열린 영화 '호빗: 뜻밖의 여정'(이하 호빗) 기자회견에서 "제작진에게 '호빗' 세트장에 오라고 연락 받았을 때 큰 선물을 받은 것 같았다. 새 여정이 정말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다시 출연 제안을 받고 '호빗' 세트장으로 들어섰을 때 감격스러웠다. 내가 19살 때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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