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December 1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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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 발언' 리버풀 영건 수소, 1700만원 벌금
Dec 19th 2012, 02:5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의 유망주 수소(19)가 '게이발언'으로 벌금 징계를 받았다. AP통신은 19일(한국시간) "리버풀의 수소가 자신의 트위터에 팀 동료 호세 엔리케(26)를 '게이'라고 올려 벌금 1만 파운드(약 1700만원)의 징계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수소는 자신의 트위터에 엔리케의 사진 한 장과 함께 "이 남자는 게이…축구를 제외한 모든 것에서"라는 문제의 글을 올렸다. 이에 대해 논란이 일자 그는 문제의 트윗글을 삭제한 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당혹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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