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균재 기자] '득점 기계' 라다멜 팔카오(26,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주가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로만 아브라모비치 구단주가 아틀레티코 스트라이커 팔카오를 위해 연 1000만 파운드(약 172억 원)를 쓸 수 있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아브라모비치 구단주가 아틀레티코 공격수 팔카오를 영입하기 위해 팀내 최고 연봉을 약속했다"고 14일(한국시간) 보도했다. 팔카오는 올 시즌 만개한 기량을 뽐내고 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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