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균재 기자] 김연경(24, 페네르바체)이 양 팀 통틀어 최다 득점(18점)을 기록하며 소속팀의 시즌 첫 3연승을 이끌었다. 페네르바체는 지난 22일(한국시간) 터키 이스탄불 부르한펠렉발리볼살롱서 열린 2012-2013 터키 아로마리그 에렐리 벨레디예시와 경기서 세트스코어 3-0(25-13 25-13 25-17)의 완승을 거두며 3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김연경은 서브 에이스 6개를 비롯해 양 팀 최다인 18점을 올리며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됐다. 39%의 공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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