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만9819자에 이르는 세계에서 가장 긴 영어단어. 읽는 데만 3시간33분이 걸린다. 드미트리 골루보프스키라는 남성은 이같은 도전과정을 영상으로 녹화해 유튜브에 게재했다.
세계에서 가장 긴 단어는 수백만개의 분자로 구성된 거대단백질인 '티틴'의 본 명칭으로, '메티오'로 시작해서 '루시니'로 끝난다. 단백질의 이름은 대개 그것을 이루는 화학물질의 이름을 혼합해서 붙여진다. 티틴은 이제까지 발견된 단백질 중 가장 크기 때문에 그 이름 역시 이처럼 긴 것이다.
하지만 너무도 길어 사전에서 이 단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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