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후보들은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18일까지 총 22일간의 공식 선거운동 기간 대장정에서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유세전쟁을 벌이면서 국민들 사이에서 회자될 만한 말을 많이 남겼다. 18대 대선 선거운동 기간 새누리당 박근혜,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전 후보, 통합진보당 이정희 전 후보가 남긴 이색 어록을 정리해본다. ◇박근혜 ▲지금 야당 후보는 스스로를 폐족이라고 불렀던 실패한 정권의 최고 핵심 실세다.(11월27일 대전역 유세에서 문 후보를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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