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김한수 부장검사)는 회사 명의로 문방구 약속어음을 발행해 개인 빚 수십억원을 갚은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으로 반도체업체 C&S테크놀로지의 서승모(53) 전 대표를 구속기소했다고 1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서 전 대표는 지난 3월 회사 대표에서 해임되기 직전 회사 명의의 인감을 별도로 만들어 문방구 약속어음 90억원 상당을 발행, 이를 개인 채권자들에게 돌려 회사에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다. 서 전 대표는 300억원 이상의 옵션투자 손실로 금융기관에...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