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주 최고급 은퇴촌에 자리잡은 콘도가 단 돈 1달러에 매물로 나왔다. 그러나 문의전화만 쇄도할 뿐 정작 사려는 사람이 없어 화제가 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남쪽으로 약 96km 떨어진 라구나 우즈의 이 고층 콘도 단지는 55세 이상의 연장자들만 입주가 가능한 곳이다. 전망이 좋고 주변에 골프장 등 위락시설이 완비돼 있어 돈 많은 노인들이 주로 살고 있다. 4층에 자리한 화제의 콘도는 방 하나에 욕실과 주방 등 모든 것을 갖춘 최고급이다. 집 주인의 올해 나이는 95세. 1달러에 내놔도 팔리지 않자 카펫 교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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