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한 생선장수가 부른 '한 마리가 1파운드(One Pound Fish)'가 유튜브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파키스탄 출신의 무하마드 샤히드 나지르(31)가 부른 이 노래는 영국 차트에서 29위에 오르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한 마리가 단돈 1파운드. 와서 보세요. 한 마리가 1파운드. 물도 좋고 값도 싸고. 한 마리가 1파운드입니다." 런던 생선가게에서 부른 이 노래가 화제가 되자 나지르는 주변의 권유로 'X 팩터' 오디션 프로그램에도 출전했다.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지 못해 탈락했지만 동영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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