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December 26,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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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결산] 극과 극으로 엇갈린 해외파의 명암
Dec 26th 2012, 02:57





[OSEN=이균재 기자] 한국인 유럽파의 2012년 명암은 극과 극으로 엇갈렸다.

▲ 매우 맑음, 기성용-손흥민-구자철

기성용(23, 스완지 시티)은 EPL 입성 첫 해 눈에 띄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스완지 시티 사상 최고 이적료인 600만 파운드를 기록한 기성용은 미카엘 라우드럽 감독의 두터운 신임 아래 낯선 무대에 발 빠르게 적응했다.

EPL 14경기(교체 3), 리그컵(캐피탈원컵)서도 4경기(교체 1)에 출전했다. 출전 시간을 들여다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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