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내년 성장률 전망치를 민간보다 다소 낮은 3.0%로 제시했다. 경기 회복 지연 우려를 반영한 수치다.
성장률 전망치는 2011년부터 3년째 잠재성장률보다 낮은 것으로 우리 경제가 그동안 경험해보지 못한 저성장세를 예고하는 대목이다.
◇내년 경제성장률 3.0%로 전망…종전보다 1.0%p 내려
정부는 우리나라의 실질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을 올해 2.1%, 내년 3.0% 전망했다. 지난 9월 예산안 발표 때 내놓은 올해 3.3%, 내년 4.0%에서 각각 1.2%포인...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