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월화극 '학교 2013'에서 성적도, 외모도 상위 1%인 엄친딸 송하경으로 분해 열연중인 박세영이 극중 정신을 잃고 쓰러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18일 방송된 '학교 2013' 6회에서 하경(박세영)은 시험을 위해 잠 안 오는 약을 먹으며 공부에 열중했고 약과 함께 기덕이 카페인을 섞어 만든 일명 '붕붕주스'를 몰래 마시며 잠을 쫓다가 결국 부작용과 수면부족으로 복도에 쓰러졌다. 복도에 쓰러진 하경의 모습에 대처하지 못하고 굳어버리며 패닉에 빠진 세찬(최다니엘)의 모습에서 세찬에게도 과거 쓰러진 학생에 의한 트라우마가 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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