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동해고속도로 하조대~양양 구간(9.7㎞) 4차로 건설공사를 마무리하고 21일 오후 2시 개통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구간은 2004년 말 착공 이후 8년 동안 총 사업비 2천7억원, 연간 인원 14만명과 장비 8만대를 투입해 공사를 진행했다. 이 구간을 포함한 주문진~속초 고속도로 전체 건설공사는 오는 2016년 말 완공될 예정이다.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하조대에서 양양까지 국도를 이용하는 것보다 주행거리 2㎞, 통행시간 4분이 각각 단축될 것으로 분석된다...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