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호영이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노래로 '불후의 명곡' 녹화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손호영은 최근 진행된 KBS 2TV '불후의 명곡-트로트 빅4 특집' 녹화에서 태진아의 '사모곡'에 god의 데뷔곡 '어머님께'를 섞어 편곡한 무대를 선보였다.손호영은 무대 전 인터뷰에서 "어머니와 25년째 떨어져 살고 있어서 어머니의 사랑을 잘 몰랐다. 하지만 어머니는 나에게 늘 특별한 존재다. 오늘은 단 한 사람 어머니를 생각하며 노래 부르고 싶다"고 밝혔다. 손호영의 무대 뒤 태진아는 "7남매를 키우...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