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방송한 스토리온 'Let美人 2' (이하 렛미인 2)에서 형이라 불리던 여성이 성형외과뿐만 아니라 치과, 피부과, 비만 클리닉까지 총 출동한 복합적인 치료로 새로운 삶을 얻으며 대미를 장식했다.이날 방송에서는 기구한 사연과 치료가 시급한 외모로 렛미인에 도전했지만 탈락의 아픔을 겪었던 여성 세 명이 다시 렛미인으로 선정되는 탈락자 특별편이 진행됐다. 형이라 불리던 여성 전유화(24) 씨뿐만 아니라 8회 탈락자인 울지 못하는 여자 이예경(22) 씨, 2회 탈락자 두 얼굴의 외계인녀 최서진(20)씨까지 렛미인으로 재선정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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