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우충원 기자]'봉동이장'에 이어 '새마을 지도자가' 펼친 '닥공(닥치고 공격)2'가 정말 실패일까?. 2012 K리그를 2위로 마친 전북은 지난 3일 열린 K리그 대상 시상식서 1명의 수상자만 배출했다. 베스트 11 공격수에 데얀(서울)과 함께 선정된 이동국은 수상 소감서 큰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2위가 좋은 성적인데 왜 이렇게 아쉬운 줄 모르겠다"며 진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전북은 올 시즌 22승13무9패 승점 79점을 기록했다.득점은 82점으로 가장 많다.200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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