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탄3', 재밌는 오디션 만든 심사의 기술 Dec 15th 2012, 00:39  |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3'가 요즘 재밌다는 이야기를 듣는 것은 실력파 참가자와 함께 심사위원들의 만담에 가까운 심사 덕분이다. 만만치 않은 내공을 가진 김태원, 용감한 형제, 김연우, 김소현이 주고받는 대화와 평가기준의 차이는 흥미로운 오디션 프로그램의 이유가 되고 있다. 방송 초반 김태원과 용감한 형제의 대립각에 초점이 맞춰졌다면 이제는 네 사람의 극명한 캐릭터가 한데 어우러지며 조화를 이루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위대한 탄생3'는 조별평가인 '위대한 캠프' 3주차가 진행된 가운데 심...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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