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December 6, 2012

조선닷컴 : 전체기사: 데이비스 러브 3세, 미국골프협회 최고권위상 영예

조선닷컴 : 전체기사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데이비스 러브 3세, 미국골프협회 최고권위상 영예
Dec 6th 2012, 01:49

올해 미국·유럽의 골프대항전인 라이더컵에서 미국대표팀의 단장을 맡았던 데이비스 러브 3세(48)가 미국골프협회(USGA)가 주는 최고 권위의 상을 받는다. USGA는 6일(한국시간) '봅 존스 상'의 주인공으로 러브 3세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USGA는 '골프의 성인'으로 불리는 보비 존스를 기려 1955년부터 이 상을 제정했는데, 성품과 골프에 대한 자세 등이 수상자 선정 기준으로 고려된다. 러브 3세는 1997년 메이저대회인 PGA 챔피언십을 비롯해 미국프로골프(PG...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