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대지진 발생 지역인 동일본에 7일 다시 강진이 발생하면서 일본 열도에 대지진 공포가 재연됐다. 8일 아사히신문에 의하면 일본 기상청은 앞으로도 작년 3월11일 발생한 동일본대지진의 여진이 계속될 가능성이 있다며 도호쿠(東北) 등 동일본 지역에 경계를 당부했다. 방위과학기술연구소의 오카다 요시미쓰(岡田義光) 이사장은 "규모 9였던 동일본대지진의 여진으로 규모 8급 지진이 발생할 수 있다"면서 "이번 지진은 그 경고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다. 7일 지진이 발생한 미...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