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장한 성인 남성도 힘들어한다는 정글 오지 체험을 두 차례나 마쳤다.
SBS '정글의 법칙 W', '정글의 법칙2-마다가스카르 편'(이하 정글2)을 통해 '야생녀'로 다시 태어난 전혜빈은 "정글에 두 번이나 다녀오니 내가 확실히 강해졌다는 걸 느꼈다. 이제 난 웬만한 일은 다 쉽게 넘길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생겼다"며 웃었다.
▶ 상의 탈의, 예전 같았으면 매장 감이었는데…
전혜빈은 데뷔 초부터 악플과 함께 했던 스타다. '이사돈(24시간 돌아)' 캐릭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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