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December 6,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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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 "어린시절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Dec 6th 2012, 01:28

방송인 이파니(26)가 연예인이 되고 나서 고등학교에 입학했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한 이파니는 어머니와 함께 1박 2일 여행을 떠났다. 여행에는 이파니처럼 이혼의 아픔을 겪은 이하얀·김혜영과 그들의 친정엄마도 동행했다. 이날 이파니는 "엄마에게 응석 부려 본 적이 없다"며 "중학교 때부터 혼자 살았다"고 말했다. 그는 "집이 너무 가난했다. '돈은 내가 벌어야지' '학비 정도는 내가 대야지'라고 늘 생각했다. 스스로 학비를 벌어야 했던 상황이라 고등학교도 못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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