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 무어(50)와 애쉬튼 커처(34) 커플이 정식으로 이혼절차를 밟는다. 애쉬튼 커처는 21일(미국시간) 로스앤젤레스 법원에 이혼 서류를 접수시켰다. 두 사람의 결별 1년 1개월 만이다. 커처는 법원에 제출한 서류를 통해 '타협할 수 없는 차이(irreconcilable differences)'를 이혼 사유로 들었다. 또 데미 무어 측에 위자료 등 어떠한 금전적 요구를 하지 않았다. 할리우드 최고의 연상연하 닭살 커플이었던 데미 무어와 애쉬튼 커처는 지난 해 11월 커처의 외도 사실이 알려지며 결혼 6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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